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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들의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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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8.07.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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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용히 .. 일어서서는 다들 나가더군요....<br />

계산도 하지 않고 말입니다 ㅡㅡ; 마지막 나가던 막내에게 말했습니다..<br />


"저... 계산을 하지 않으셨는데요...??"<br />


그러자 아직 어렴풋이 나이에서 비치는 귀염직한 외모의 동생 .....<br />


".... 계산은 맨날 내가 하냐 ...."&nbsp;&nbsp;<br />


-_-.....&nbsp;&nbsp;돈받기 민망하더군요...... <br />


<br />


출처: 오늘의유머</div><br><br><!-- //--><div class="view_foot_area"></div><br>     <div align='right' style='font-family:tahoma;'></div>     </span> 예비 시부모님의 이벤트! 감동이에요~^^(모바일 양해바래요)


안녕하세요~~ 4월 예신입니당^^♡다름이 아니라 요즘 톡에 우울한 일들만 올라오는것 같아 눈팅만 하다 훈훈한 얘기를 들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많이 봐주세요!!(흐믓)제가 결혼은 4월에 하지만 혼인신고를 일찍 했습니다~(몇달전에 해버려서 호적상엔 벌써 유부녀^^;;어색)처음 시부모님 댁에 인사 드리고자 찾아간 날!이런 호화스러운 이벤트를 해주신 덕에 지내는 기간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예비신랑도 한번도 해준적 없는현수막 이벤트와 저희가 머무를 방에 들어가니옷장에 편지가 붙어있어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ㅠ3ㅠ 그리고 이번 피로연을 하고자 아버님, 어머님 뵈러 지방에 다녀왔습니다!매번 집에 갈때마다 색다른 이벤트를 해주셔서 또 무한감동 받고 코끝이 찡했어요저희 사진을 다 인화하시고 봄이라고 벚꽃 현수막으로 제작을 해주셨네요ㅠㅠ저도 결혼 전엔 시댁에 대한 안좋은 글이 너무 올라오고봐서 겁을 엄청 먹었는데요!정말 좋은 시아버지, 시어머님들도 계시다고예신분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용!!그리고 시부모님께서는 못볼 네이트판이지만이 자리를 비롯해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제가 겜방에서 일했을때 있었던 일입니다.....
오후무렵이었던가요.... 둥실둥실(-_-)한 어깨들이 4명 들어오더군요..
(이하 전라도 건달들이었습니다...)
아따.. 거시기 4자리 좀 만들어 주쇼..!!
-_-;; 시작부터 껄끄럽더군요.. 네 저쪽 네자리 나란히 앉으십시오...
그렇게 앉혔습니다... 추아쉭들...서열대로 앉더군요 ㅡㅡ;
젤안쪽이 그중에 큰형님인듯 했습니다...
베틀넷 무한.. 4:4 들어가더군요....(-_- 추아쉭들 어디한번 볼까?)
혹하는 맘에 구경하려 했으나... 인상들이 좋지않아 아서야 했습니다..
드디어 운명의 카운트가 시작되고 5.4.3.2.1..............
겜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정도가 지났을까요.. 이제 슬슬 공격유닛들이 움직일시점....
큰형님의 본진에 러커가 들어온것입니다 ㅡㅡ;;
사건은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셋째로 보이는 둥실이가 뻘떡 일어났습니다.."형님 러컵니다 !!!!"
큰형님...-_- 표정하나 변하지 않습니다... "막내야 스캔뿌려라"...
그러자 막내 벌떡 일어납니다 "예 형님(__)!!"
저 정말 황당했습니다.. 정말이지 이건 웃음을 사기위해 조작된게 아니란걸
꼭 알아주시기 바라며... 끝까지 읽어주십시오...
큰형님..여차저차 해서 러커를 막아내고..(똘마니들이 다막아주더군요)
그런식으루 여러번 큰형님의 본진에 러쉬가 들어올때마다 같은 상황이
계속 연출되더군요 -_- 참 난감했습니다...암만 서열간에 예우가 엄하고
칼같이 한다지만 겜하면서 마저 정말 ㅡㅡ;;
큰형님은 그렇다 치더라도 동생들 정말... 몇번을 일어섰던지...
큰형님이 당할때마다 자신들의 유닛을 아낌없이 희생(?)하여 막아내길
여러차례..... 결국 아작이 난 조폭팀 -_-;;
동생들 경기가 끝이나자 표정이 난색이 되더군요 .....
큰형님의 묵묵한 표정에 약간의 살떨림이 발견되었을무렵.....
한마디 던지는 우리의 큰형님..(자신의 실력은완전 허접이며 동생들덕에 그나마 살았단건 망각하고... -_-)
"아그들아 느그들 실력좀더 늘려야 긋다.. 나가 너거들을 보고 뭘하것냐 !!"
쥐죽은듯 조용히 고개만 떨구고있던 동생들... "죄송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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