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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슬며시웃음이나오는100가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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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8.07.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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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듣고싶던 목소리를 들었을 때<br />


<br />


25. 너에게 큰소리로 좋아한다고 말하고 그게 마지막인줄도 모르고 피식웃으며 집에 걸어올때<br />


<br />


26. 숙제를 안해가지구 왔는데 휴강일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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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무지하게 재미있는 꿈을 꾸고 있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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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예전에 살았던 동네에 오랜만에 찾아가서 잘가던 떡볶이 집에서 떡볶이를 먹을 때<br />


<br />


29. 밤에 혼자서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선 열심히 노래를 부르며 걷다가 모퉁이에서 사람이랑 딱 마주쳤을 때<br />


<br />


30. 지갑을 안가지고 나왔는데 아는 선배를 만났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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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짜도 짜도 안나오던 여드름이 드디어 나왔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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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거울을 보며 잠깐 왕자공주병에 걸렸을 때<br />


<br />


32. 1시간짜리 당구를 쳐 놓고 마지막에 뽀록 쓰리코로 이겼을 때<br />


<br />


33.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 삑사리 났을 때<br />


<br />


34. 용돈이 떨어졌는데 오랜만에 친척이 와서 3만원을 쥐어주시고 가실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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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무지하게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나와 상쾌한 바람을 맞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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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엄마가 우산 가져가라고 한 날 비가 왔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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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동생이랑 &quot;개똥벌레&quot; 부른 가수가 &quot;신형원&quot;인지 &quot;방형원&quot;인지 싸우다가 이겼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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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무심코 ys의 전화번호를 눌렀을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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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quot; 너 멋있다~!&quot; 라는 빈말을 들었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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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무슨 웃긴 얘기를 들었는데 그 때는 이해가 안가다가 나중에 이해가 가서 혼자서 키득댈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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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과외하다가 애랑 같이 졸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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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수업시간에 졸다가 문득 책상에 홍건한 침을 보았을 때<br />


<br />


43. 지하철에서 졸다가 문득 침이 흐르는 것을 느끼고는 아무도 모르겠지 하고는 쓰윽 닦았는데 그 모습을 앞에 앉아있는 아가씨가 보고있는 걸 알았을 때<br />


<br />


44. 전혀 모르는 번호가 찍혔는데 알고보니 어느 커피숍에서 그녀가 친 번호일 때<br />


<br />


45. 오락실에서 라이덴 2를 하다가 죽기 직전 폭탄을 먹었을 때<br />


<br />


46. 축구하다가 헛발질 했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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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살이 1 Kg 빠진 걸 알았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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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앞에 가는 중학생 머리에 이따만한 땜통을 보았을 때<br />


<br />


49. 한입 가득 뭘 먹고있는 친구를 웃길 때<br />


<br />


49. 50번인데 49번이라고 잘 못 쓴 음냐리 재영의 실수를 보았을 때<br />


<br />


51. 길을 가는데 나랑 똑같은 옷을 입고 입는 아이가 지나갈때<br />


<br />


52. 통신에 접속이 되었을 때 &quot;읽지 않은 편지가 있습니다&quot;라는 메세지가 나올 때<br />


<br />


53. 비를 좋아하던 그 아이도 '지금 나처럼 비를 맞고 있겠지'라는 생각을 할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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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옛날에 있었던 왕쪽팔린 일을 다시 생각해볼때<br />


<br />


55. 지금 산 복권이 1억에 당첨된다고 생각했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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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친구가 준 생일선물을 풀러보니 야광팬티였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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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하늘을 볼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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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버스승강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친구가 학교버스안에서 나에게 손을 흔틀때<br />


<br />


59. 아무리 밀어도 안열리던 문을 뒤에 있는 사람이 당기고 들어갈 때<br />


<br />


60. 떡볶이 먹을때 나온 오뎅국물에 오뎅이 하나 떠 있을 때<br />


<br />


61. 큰 맘 먹고 500원짜리 &quot; 헤이즐넛 홈런볼&quot;을 샀는데 의외로 맛있을 때<br />


<br />


62. 미팅 나가서 눈이 딱 맞는 애를 보았을 때<br />


<br />


63. 뭘 하고 있는 지 정신을 딴데 두고 있는 친구를 놀래킬려고 다가갈 때<br />


<br />


65. 똥침할 때<br />


<br />


66. 짜장면을 먹다가 서로 얼굴을 쳐다 보았을 때<br />


<br />


67. 바이킹을 탔을때 옆에 앉은 여자친구가 &quot;꺄악~~&quot; 하면서 팔을 잡을때<br />


<br />


68. 당구칠때 뽀록으로 들어갔는데도 그 길을 본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공을 칠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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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놀러가자고 전화한 애한테 시간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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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서로 한참을 통화중이라 화가 났다가 알고보니서로 상대방에게 전화하고 있었다는 걸 알았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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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정말 안웃기지만 어쩌다가 아주아주아주아주 가끔 웃기는 만득이 시리즈를 들었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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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할머니에게 귀여운 여자꼬마가 100원을 넣는 것을 보았을 때<br />


<br />


73. 남녀공용인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그냥 들어와서는 부끄럽지도 않은지 큰거보는데 들어가서 한참을 있다가 손도 안씻고 그냥 나가고 난 다음 나중에 보니까 그 여자가 자기 애인한테 옥수수빵을 조물조물해서 입에다 넣어주는 모습을 볼 때<br />


<br />


74. 침대에서 떨어졌을 때<br />


<br />


75. 피자가 먹고 싶었는데 집에 오니까 &quot; 피자 시켜놨으니 먹어라&quot;라고 엄마가 말씀하실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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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짤짤이 해서 1000원 땄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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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닦을 휴지를 깜빡 잊고 안가지고 갔다가 앞 사람이 휴지를 남기고 간 것을 보았을 때<br />


<br />


78. 가래를 뱉었는데 그 가래가 떨어지질 않아서 고개를 휙휙 돌리다가 가래가 다시 얼굴에 철썩 달라붙은 사람을 보았을 때<br />


<br />


79. 혼자서 통신하면서 키득키득 웃고 있는 자신을 볼 때<br />


<br />


80. 전화가 왔는데 내방과 안방에서 서로 받아 나랑 아빠랑 통화하고 서로 어디냐고 물어볼때 (전화건 사람은 황당하겠지)<br />


<br />


81. 자기 발에 자기가 걸려 넘어졌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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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50년을 연습하면 에네르기파가 나갈거라고 믿고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7살짜리 사촌동생을 볼 때<br />


<br />


83.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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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길에서 10000원을 줏었을때<br />


<br />


85.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자기 여자친구에게 웃긴 얘기 하는 걸 들은 어느 아저씨가 웃긴걸 참느라고 인상이 구겨지는 걸 볼 때<br />


<br />


86. 10년전에 한 약속이 지켜졌을 때<br />


<br />


87. 늦잠을 자서 수업에 못들어갔는데 나중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출석 안불렀다는 애기를 들었을 때<br />


<br />


88. 휘파람을 불며 옛 애인을 생각할때 <br />


<br />


89. 버스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들릴때<br />


<br />


90. 모든일이 계획대로 착 착 진행되어 갈 때<br />


<br />


91. 언젠가 내가 애기 아빠가 된다는 걸 상상해 볼때<br />


<br />


92. 컴사랑의 후배님 선배님들을 생각할때<br />


<br />


93. &quot; 야, 그 이문세의 &quot;동시상영&quot; 좋지 않니?&quot;<br />


<br />


94. 옆에 동생이 잘때 이상한 잠꼬대를 할때<br />


<br />


95. 졸면서 필기하고나서 자기가 쓴 걸 볼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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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램을 샀는데 사고나니까 값이 오른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br />


<br />


97. 무지무지하게 귀여운 강아지를 보았을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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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무슨 시험이든 붙었을 때<br />


<br />


99. 사람들이 이글을 읽고 있다는 생각을 할때 <br />


<br />


100.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생각할 때<br />


</div><br><br><!-- //--><div class="view_foot_area"></div><br>     <div align='right' style='font-family:tahoma;'></div>     </span> @KBS신규프로그램에서 '일중독/플랜맨' 사연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KBS신규프로그램 <속 보이는 TV <人사이드>>방송팀입니다.저희 방송은 일상생활과 다양한 사연 속에서 사람의 심리를 알아보고 이해를 돕는 목적을 갖고 있으며 4월&nbsp;13일 첫 방송 예정입니다!사람의 심리와 관련된 만큼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와 고민거리를 찾고 있는데요,&nbsp;일중독, 모든걸 계획하고 움직이는 분들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본인, 지인 등)ex)-연휴, 주말 등 시간 상관없이&nbsp;계속해서 일을 해야 직성이 풀려요!-자의적으로 일에 빠져 가족, 지인들과 만나질 않아요~, 또는 사이가 틀어졌어요!-사소한 것 하나까지 계획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시간이 남으면 적응이 안 돼요-일에 중독되고 계획적인 생활을 하는&nbsp;저만의&nbsp;이유가 있어요&nbsp;이외에도 다양한 강박증이나 특이한 버릇으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 주변에 말하지 못했지만 도움을 받아 개선하고 싶은 분들의 연락 및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nbsp;제보전화 : 02-781-3119제보메일 : tvathappy@naver.com / kbsseya@daum.net (연락처를 함께 기재해 주세요)&nbsp;심각하고 진지하기만 한 시사프로그램이 아닌, KBS안녕하세요와 비슷하게 가볍게 진행될 예정으로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들까지 다양하게 심리적으로 함께 이해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nbsp;*모자이크, 음성변조 협의 가능*출연료 있음*신변보호 됩니다 !

슬며시 웃음이 나오는 100가지 일


1. 무지 오래 기다린 버스가 왔는데 회수권이 없는걸 발견하고는 버스를 보낸후 전에 넣어놓은지도 몰랐던 600원짜리를 호주머니에서 발견했을때
2. 잠이 한참 든 아기를 볼때

3. 왕꿈틀이에서 대왕꿈틀이가 2개인 것을 발견했을때

4. 음식점에서 거스름돈을 더 받았을 때

5. 국민학교때 이민간 친구의 연락을 받았을 때

6. 공중전화에서 오랫동안 줄 서서 기다리다가 문득 동전이 없는 걸 알았는데 앞 사람이 50원을 남기고 갈때

7. 성적이 F가 나올 줄 알았는데 D-가 나왔을 때(교수님 감사합니다.)

8. 남자 꼬마애랑 여자 꼬마애랑 소꿉장난 하는 것을 볼 때

9. 정말~~~ 오랜만에 오줌싸서 소금받으러 온 애를 보았을 때

10. 졸리고 피곤해서 좀 앉았으면 싶을때 바로 앞 자리에 있는 사람이 일어설 때

11. 혼자서 우낀 생각 할 때.

12. 3일동안 언 핸펀이 드디어 드드드드 떨릴 때

13. 재채기가 나올락 말락 계속 그러다가 드디어 "에취~!" 하고 나왔을 때

14. 라면을 먹는데 계란 노른자가 두개일 때

15. 겨울, 수업에 지각해서 막 뛰어가다가 빙판에서 훌러덩 굴르고는 그냥 멀뚱하니 주저앉아 있을 때

16. 국민학교때 아이스케키 하던 생각 할 때

17. 옆 친구가 입가에 밥풀을 뭍히고 있는걸 보았을 때

18. 예전에 이사할 때 잃어버린 줄 알았던 앨범을 장롱 구석에서 찾았을 때

19. 늦잠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볼 때

20. 유명한 강사가 와서 연설하다가 어버거릴때

21. 친구하고 안녕하며 뒤를 돌아보다가 가로수에 부딛힐 때

22. 어느 토요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삼각지에 사는 재경이(사춘동생)를 만났을때

23.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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